[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가 보육교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경복대 아동상담보육과는 최근 남양주캠퍼스 우당관 국제회의실에서 '제4회 보육교사 선서식'을 갖고 코로나19시대 보육 현장에 임하는 자세와 대처 요령 등을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선서식에는 아동상담보육과 3학년 재학생 50명과 1~2학년 대표 및 학과 교수진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다음 달 25일까지 4주간 (160시간) 현장실습에 참여해 보육 현장에서 평가를 받는다.
박미경 경복대 아동상담보육학과장 겸 영유아교육원장은 "올해 보육교사 선서식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과 보육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육실습교육이 되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며 "보육현장실습을 통해 자긍심과 직무 몰입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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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아동상담보육과는 국내 최초로 '100% 취업보장 보육사관학교식 맞춤형 보육교사 양성교육'을 목표로 하남ㆍ남양주ㆍ구리시 등 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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