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정착금 어떻게 하면 받죠?"…'챗봇'으로 알려준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통일부와 행정안전부는 31일부터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챗봇 서비스를 제공한다.
챗봇은 인간과 대화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컴퓨터 시스템으로, 이용자가 대화체의 질문을 입력하면 챗봇이 결과를 문자나 음성으로 되돌려 준다.
정착지원 제도 안내, 자주 사용하는 민원서류 발급 안내, 주요 전화번호 안내 등 대화형 민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민비서 상담 서비스(ips.go.kr)와 하나포털(hanaportal.unikorea.go.kr)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정착지원 제도 안내에는 ▲정착금?가산금 지원 ▲교육 지원 ▲주거 지원 ▲의료 지원 ▲미래행복통장 제도 ▲자녀 출생신고 ▲취업?창업 안내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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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서류 발급 안내에서는 ▲북한이탈주민등록확인서 ▲학력 확인서 ▲배우자의 보호결정 여부 확인서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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