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방역요원이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는 모습.

김천시 방역요원이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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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달 이상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6월4일까지 찾아가는 검사소를 운영한다.


3개조 12명으로 편성된 이동 검사소는 7개 동지역 가운데 밀집지역 또는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검사소는 매일 변경되며, 정확한 장소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운영됐던 김천역, 종합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는 지난 28일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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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천지역에서는 30일 낮 2시 현재 이날 2명이 신규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300명을 기록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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