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벼운 옷차림의 등산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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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 휴일인 30일 서울 신림동 관악산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차림으로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이날 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기록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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