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왕봉과 함양의 유명한 관광명소에서 6월 2일 펼쳐진다

대봉산휴양밸리 이색음악회 [이미지출처=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이색음악회 [이미지출처=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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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개최되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유명 스타들이 뭉친다.


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한 ‘지리산 천왕봉 이색연주회’가 지리산 천왕봉과 함양의 유명한 관광명소에서 6월 2일 펼쳐진다.

함양군이 문화 페스티벌 행사 목적으로 주최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전유성의 코미디 시장’의 주관하에 20여명이 함께한다.


군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 곳곳이 함양군 유튜브 채널과 산삼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6월 2일 오후 6시 2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리산 천왕봉에서 지휘자, 소프라노의 연주를 시작으로 상림, 대봉산, 지안재, 일두고택, 남계서원 등 함양 주요 관광지에서 클래식, 대중가요 국악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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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군수는 “엑스포의 성공개최와 코로나19 종식을 염원하는 마음에서 이색적인 문화행사로 군의 상징인 지리산 천왕봉부터 군내 주요 관광지에서의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든 분의 지친 심신을 달래 주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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