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과 농촌일손돕기 [이미지출처=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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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 행정과 직원 일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율곡면 소재 양 모 씨 농가에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정과 일손 돕기 대상은 율곡면 항곡리에 사시는 1인 여성농업인으로 최근 몸이 불편해 마늘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행정과 직원 일동은 마늘 수확(1457㎡)에 일손을 보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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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지키며 일손 돕기에 매진했다. 해당 농가 주는 "군정의 바쁜 일정에도 이렇게 나와서 부족한 일손을 보태주니 더욱 힘이 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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