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ICT공대·국립부산과학관·한국멀티미디어학회 협약

동의대 ICT공과대학, 국립부산과학관, 한국멀티미디어학회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동의대 ICT공과대학, 국립부산과학관, 한국멀티미디어학회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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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정보통신 기술 융합과 관련 정보 교환을 위해 3개 기관이 손을 잡고 사업에 들어간다.


동의대(총장 한수환) ICT공과대학(학장 김치용)은 지난 26일 국립부산과학관에서 국립부산과학관(관장 김영환), 한국멀티미디어학회(회장 이응주)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형 전시품 제작 및 교육 콘텐츠 개발 △지역 청년 대상 체험 기회 확대 및 창의 인재 양성 △ICT 융합 기술 관련 행사 공동 개최 및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부산과학관 김영환 관장과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이응주 회장, 동의대 ICT공대 김치용 학장 및 각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동의대 ICT공대 김치용 학장은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해 ICT 융복합 기술을 공유하고, 과학기술 분야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동의대는 2014년에 전국 최초로 ICT공과대학을 특성화 단과대학으로 출범시켰다. 컴퓨터공학과와 창의소프트웨어공학부(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 응용소프트웨어공학), 전기전자통신공학부(전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 디지털콘텐츠게임공학부(디지털콘텐츠학, 게임공학), 영화학과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조기취업형계약학과인 소프트웨어융합학과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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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는 내년부터 교육부 2022학년도 첨단 분야 대학 학생정원 조정계획에 따라 일반 편입학 여분 인원 등을 활용해 ICT공과대학에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고, 신입생 40명을 모집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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