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스포크 제트, 자동 먼지배출 기능 갖춘 초경량 무선청소기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삼성전자 비스포크 제트는 무선청소기 최초로 자동 먼지 배출 기술을 선보이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2021년형 삼성 비스포크 제트는 독보적인 자동 먼지 배출 기술은 물론 더욱 강력해진 흡입력, 편의성을 높여주는 디테일과 감각적 일체형 디자인까지 갖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비스포크 제트는 최대 210W의 강력한 흡입력은 물론 자동 먼지 배출 특허 ‘에어펄스’ 기술과 일직선 먼지배출 구조로 먼지 비우기까지 깔끔하게 해결해준다. 비스포크 제트는 충전 거치대와 먼지를 비워주는 청정스테이션이 일체화됐다. 청소기를 거치한 뒤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먼지통의 먼지가 일직선으로 배출되는 구조다.
초경량 무게부터 위생관리, LCD 디스플레이까지 청소 편의성을 높여주는 디테일도 업그레이드돼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스포크 제트는 2.42㎏ 초경량 무게(기본 슬림 소프트 마루 브러시 탑재 기준)로 쉬운 핸들링이 가능하며 위생 관리에도 섬세한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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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분사 방식의 물걸레 브러시로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물을 분사할 수 있으며 물걸레 청소와 먼지 흡입을 분리해 냄새·곰팡이 걱정도 줄였다. 흡입력부터 잔여 시간, 충전 상태, 유지 보수 가이드까지 청소의 모든 과정은 LCD 디스플레이가 대화형으로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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