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가정의 달 맞이 '지역상생 도시락' 2500개 기부
지난 25일 채원규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첫째 줄 왼쪽에서 5번째)와 고광욱 신보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첫째 줄 왼쪽에서 4번째) 등 임직원이 대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신보 지역상생 도시락’을 기부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용보증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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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신용보증기금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노사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26일 신보에 따르면 노사 임직원 27명은 전일 대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채원규 전무이사와 고광욱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등 임직원은 지역 내 결식세대를 위한 도시락 50개를 포장하고 배달했다.
또 결식예방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신보 지역상생 도시락’ 2500개를 기부했다. 도시락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 등 취약계층에 연말까지 매주 1회씩 제공될 예정이다.
신보는 2018년부터 기관 설립일(6월1일)과 노동조합 설립일(5월6일)을 전후해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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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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