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베스파, 신작들이 만들어갈 변화 주목"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07 기준 관련기사 베스파, 관리종목 지정·형식적 상장폐지·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e공시 눈에띄네]코스닥-6일 에 대해 신작들이 만들어갈 변화에 대해 주목하자고 2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베스파는 지난 1분기 매출익 138억원에 영업손실 109억원을 기록했다. 그는 "인건비는 90억원으로 신규 게임 개발에 선 투입된 비용"이라며 "매출과 연동된 플랫폼수수료, 서버 수수료 및 광고선전비(상당부분 연동) 감안 시 신규 게임의 흥행 여부에 따라 고정비 커버를 통한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파는 캣토피아러쉬, 타임디펜더스, 킹스레이드 시즌II, 프로젝트 CA등 다수의 게임 순차적으로 출시 예정이다. 이 중 타임디펜서를 통한 손익분기점 도달 여부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한상준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분석했다. 그는 "일본시장에 출시된 모바일 디펜스RPG 게임 중 경쟁 작으로 명일방주를 꼽을 수 있다"며 "명일방주의 2020년 일본지역 매출은 10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되며, 출시 월인 1월 제외 시 월간 기준 일 평균 약 3억원 수준의 매출 발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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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타임디펜더스 CBT 이후 Producer Letter을 살펴보면 전투화면 시인성, 밸런스 부분에서 일부 개선 요구가 있으나, 전반적으로 그래픽, 타워디펜스의 본질을 잘 살린 게임으로 평가됐다"며 "2021년 가장 잘했던 일본 시장을 주 타깃으로 하는 게임 출시가 순차적으로 예정됐기에 신작 모멘텀에서 12개월 FWD기준 밸류에이션 접근 영역으로 가는 길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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