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공모에서 선정된 다섯 작가의 작품, ‘비대면’ 진행

VR로 만나는 서울시청 '하늘광장'…5명 작가 온라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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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온라인 하늘광장 갤러리’를 통해 ‘2020 하늘광장 갤러리 공모 선정작’ 5건을 전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도시재생, 지속 가능성, 기후환경 등 현대 도시 ‘서울’이 갖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주제로 매년 전시 작가를 공모해 전시해 왔다.

지난해에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기획자 이장로, 작가 정혜숙, 장용선, 구지은, 김잔디 등 다섯 명(팀)의 작품을 선정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전시를 개최하지 못했다.


서울시는 중단됐던 ‘2020년 하늘광장 갤러리 공모 선정작’ 전시를 온라인 전시로 전환하고 다섯 개 전시를 지난해 11월부터 순차 공개했다.

다섯 팀의 전시는 ‘따뜻한 도시’, ‘꿈꾸는 도시’, ‘안전한 도시’, ‘숨 쉬는 도시’ 등 서울시가 제시하는 연계 주제를 바탕으로 도시의 생태와 문화, 서울의 역사와 미래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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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서울시 총무과장은 “전시가 장기간 연기되었음에도 작가들이 최선을 다해 다채롭고 우수한 작품을 선보였다. 온라인 전시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감상을 바란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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