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경택 기자] 전남 여수시가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1단계로 완화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02명으로 늘었다.
24일 여수시에 따르면 23일 검사에서 2명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여수 누적 확진자는 20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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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폭발적 증가세를 보인 여수에서는 1년 3개월여만에 누적 확진자 202명을 넘겼다.
호남취재본부 심경택 기자 simkt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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