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26일까지 ‘자원관리 도우미’ 모집
AD
원본보기 아이콘


[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26일까지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 사업으로 공동·단독주택 ‘자원관리 도우미’ 19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분야별로 배출 지원 18명, 관리와 사무 보조 1명이다.

배출 지원 도우미는 공동주택과 재활용 동네마당을 순회 근무(4시간/일)하며 주민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홍보, 재활용 불가 품목과 이물질 현장 사전 선별 등 업무를 수행한다.


관리와 사무 보조는 배출 지원 인력 근태 확인, 실적 관리, 현장 점검을 맡는다. 하루 8시간 근무하며 근무 기간은 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군 환경과 자원순환팀으로 사업참여신청서,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등을 가지고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AD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지역 공공 일자리를 창출하고 재활용품 분리 배출을 안내, 홍보, 지원해 재활용품의 품질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rosaria07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