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 빅스마일데이서 여름 가전 ‘인기’…거래액 60%↑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옥션 스마일배송이 대규모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에서 초특가 생필품, 가공식품, 가전 등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스마일배송 거래액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지난해 같은 행사 대비 60% 성장했다. 브랜드별 중복 할인 쿠폰에 빅스마일데이 쿠폰까지 파격 할인 혜택이 큰 호응을 얻었다.
제습기, 공기청정기, 에어컨, 청소기 등 계절·위생 가전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G마켓, 옥션 스마일배송 합산 거래액 1위를 기록한 위닉스 제습기는 총 17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약 10억원 매출로 2위를 기록한 로보락 로봇청소기를 비롯해 위닉스 제로 공기청정기, 일렉트로룩스 무선청소기 등 위생 가전이 매출 상위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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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관계자는 “가전·디지털 제품은 특히 빠르고 안전하다라는 고객 신뢰가 쌓여야 성장이 가능하다”며 “최근 수요가 높은 위생, 계절 가전을 중심으로 높은 판매고가 일어나고 있어 대단히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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