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아파트 공유공간 조성지원 주민디자인워크숍 성료
5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6~7일 양일 간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공모 접수한 '아파트공동체 공유공간 조성 지원사업'의 예비 후보지들을 대상으로 주민디자인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주민디자인워크숍에서는 아파트 주민들과 도 공공건축가, 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공동체협력지원가 등이 모여 공유 공간 조성 방법 등을 논의했다.
워크숍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아파트 공유 공간 조성 예정지 5곳에서 개최됐다.
경남도 사회혁신추진단에서 주관하는 '아파트공동체 공유 공간 조성 지원 사업'은 아파트 유휴 공간에 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공유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아파트는 설계·공사·감리비로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도는 지난달 22일에 예비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예비 후보지 5곳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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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디자인워크숍과 타 보조금 유사·중복 지원 여부 등을 토대로 5월 중 사업 대상지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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