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서비스(KAEMS)와 에어버스 임직원들이 11일 항공 정비 분야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항공서비스(KAEMS)와 에어버스 임직원들이 11일 항공 정비 분야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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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한국항공서비스(KAEMS)는 에어버스와 항공 정비 분야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KAEMS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내 항공기 C-212와 다목적 수송기인 CN-235에 대한 정비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KAEMS는 에어버스와 협력을 통해 CN-235 성능개량 사업 참여는 물론 군 전력화 향상과 국내 항공기정비(MRO) 산업발전도 주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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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기 KAEMS 대표는 “에어버스와 협력으로 최고의 정비기술과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KAMES의 기술을 바탕으로 MRO 분야에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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