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부계면 주민자치委 첫 회의 … 올해 사업 '마을 꽃길 조성' 선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군위군은 부계면에서는 6일 주민자치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홍미희 위원장 등 19명의 위원을 새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장을 받은 19명의 위원들은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다. 부위원장에는 이응선 위원, 고문으로 박중도 위원 등이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서 주민자치위는 올해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꽃길 조성사업'을 선정했다. 또한 주민자치프로그서램으로 체형교정 요가, 서예교실, 웃음치료, 선비춤으로 결정했다.
신임 홍미희 위원장은 "부계면과 주민자치위원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모든 주민들과 함께 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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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부계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등 부계면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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