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장마·태풍 대비 '소하천 정비' 착수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양주시가 장마와 태풍,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소하천을 정비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착공한 어둔동 일원 작고개천과 광적면 가납리 일원 능안천은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 추진하는 마전천 정비 사업은 지난 20일 착공해 제방 쌓기와 호안 정비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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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공사비 33억 원을 포함 총 50억 원을 투입, 총연장 1.12㎞ 구간에 식생 옹벽 설치와 교량 5개소 재설치 등을 오는 2023년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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