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이종석 액션영화 '데시벨' 크랭크인
'오싹한 연애' 황인호 감독 메가폰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은 지난 20일 영화 '데시벨(가제)'이 촬영을 시작했다고 28일 전했다. 특수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테러범과 해군 부함장 출신의 한 남자가 벌이는 액션물이다. 김래원을 비롯해 이종석, 정상훈, 박병은, 이상희, 조달환, 차은우 등이 출연한다. 메가폰은 '오싹한 연애(2011)'와 '몬스터(2014)'를 연출한 황인호 감독이 잡는다. 제작은 이스트드림시노펙스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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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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