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환경자원화시설서 화재…당국, 대응 1단계 발령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10일 오후 8시 8분께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환경자원화시설 내 쓰레기더미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현재 소방차 20대와 소방대원 40명 등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소방 당국은 오후 9시 5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완전 진화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