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폭스뉴스 합류…9일 '폭스앤프렌즈' 첫 출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이 폭스뉴스에 합류했다고 주요 외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이 폭스뉴스와 폭스 비즈니스 채널에 출연해 안보, 외교와 관련해 자신의 견해를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폭스뉴스는 폼페이오가 9일 폭스뉴스의 아침 뉴스 프로그램인 '폭스앤프렌즈(Fox & Friends)'에 첫 출연할 것이라고 밝혔다.
폭스앤프렌즈는 오전 6시에 시작해 평일에는 3시간, 주말에는 4시간 동안 방송하는 폭스뉴스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장 좋아했던 방송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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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행정부 인사들 중 케일리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폼페이오 위원장에 앞서 폭스뉴스에 합류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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