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뚜렐, 설탕 없이도 달달한 아가베 유산균 미숫가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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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유기농 아가베 전문브랜드 나뚜렐이 유산균 미숫가루 ‘마시는 신바이오틱스 쉐이크’를 출시했다.


‘마시는 신바이오틱스 쉐이크’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를 동시에 공급하는 분말 타입의 유산균 미숫가루로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결합해 장 끝까지 활성화시켜 시너지 효과를 내는 신개념 유산균 제품이다.

특히 ‘천연당’이라고 불리는 아가베 분말이 함유돼 있어 설탕 없이도 건강한 단맛을 낸다. 또, 블랙보리 함량을 12%로 높여 고소함을 더했고, 차조, 흰콩, 귀리, 율무, 현미 등 엄선된 12가지 곡물을 담아 맛과 건강을 모두 챙겼다.


윤장훈 나뚜렐 대표는 "바쁜 아침 간단한 대용식이나 출출한 오후에 즐기는 영양간식, 칼로리를 줄인 다이어트식 등 남녀노소 언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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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뚜렐은 ‘마시는 신바이오틱스 쉐이크’ 출시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해당 제품을 2개 구입 시 무료배송 및 나뚜렐 보틀을 증정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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