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4인 4색' 갈라 디너 개최
밍글스, 모수, 주옥, 페스타 바이 민구, 미쉐린 스타 셰프 4인 요리 한 자리서
"서로의 메뉴를 오마주한 4색의 조화로운 갈라 디너"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민구(Festa by mingoo)'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갈라 디너, 4인 4색(4人4色)'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셰프 4인이 4색의 조화로운 저녁 식사를 선보인다는 콘셉트다. 밍글스와 페스타 바이 민구를 총괄하는 강민구 셰프, 페스타 바이 민구의 윤태균 셰프, 모수의 안성재 셰프, 주옥의 신창호 셰프가 서로의 대표 메뉴를 오마주한 코스를 내놓는다.
강민구 셰프는 페스타 바이 민구의 총괄 셰프이자 미쉐린 2스타 밍글스를 책임지고 있다. 밍글스는 전통 한식 기법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조리법과 감성을 담아내고 있다. 미쉐린 1스타 주옥의 신창호 셰프는 지방 곳곳의 제철 식재료를 기반으로 '뉴 코리안 다이닝'을 선보인다. 미쉐린 2스타 모수의 안성재 셰프는 재료의 감각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오픈 1년 만에 미쉐린 가이드 플레이트에 선정된 페스타 바이 민구의 윤태균 셰프는 강민구 셰프와 함께 레스토랑의 콘셉트, 메뉴를 연구하며 페스타 바이 민구의 맛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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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갈라 디너는 반얀트리 서울의 페스타 바이 민구에서 4월26일 저녁, 50석 한정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가격은 1인 20만원이다. 와인 페어링은 추가 10만원(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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