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까지 임기, 수산업·어촌 관련 의제 논의

부경대 김도훈(왼쪽), 김봉태 교수.

부경대 김도훈(왼쪽), 김봉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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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국립 부경대 교수 2명이 동시에 대통령 직속 수산혁신특위 위원으로 위촉됐다.


부경대학교 김도훈 교수(해양수산경영학과)와 김봉태 교수(경제학부)가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의 수산혁신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지난 31일 위촉됐다. 임기는 2022년 3월까지 1년이다.

농특위 내 수산혁신특별위원회는 수산업과 어촌어업인 관련 발굴 의제에 대한 전문적인 논의를 추진하는 기구로, 위원장과 위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부경대 김도훈 교수는 현재 해양수산부 자체평가위원회 수산분과위원으로 활약하고 있고, 김봉태 교수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FTA 지원센터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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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31일 서울 버텍스코리아 비즈니스센터 버텍스홀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과 위원 위촉식, 위원회 운영계획 보고 및 논의 등을 진행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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