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서금원과 소상공인 등 금융지원 맞손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BNK금융그룹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과 소상공인을 위해 서민금융 지원을 추진한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1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서민금융진흥원과 ‘서민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채무조정 연계지원,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비대면 마케팅 지원 등 3가지의 ‘재기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