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과 LH경남지역본부는 1일 성매매피해자 주거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허성무 창원시장과 LH경남지역본부는 1일 성매매피해자 주거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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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가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 탈성매매 여성의 자립과 주거 안정 지원에 나섰다.


창원시는 1일 시청에서 LH경남지역본부와 성매매 집결지 탈성매매 여성들의 자립과 주거 안정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LH경남지역본부는 창원시가 추천한 탈성매매 자활지원대상자에 대해 LH 매입임대주택을 최대 4년까지 지원해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


시는 지난해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 폐쇄 추진에 따른 탈성매매 여성들의 자활을 돕고, 재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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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시행 규칙이 제정되면 본격적으로 성매매 피해자 자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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