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이자 배우 김세정이 청초한 매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최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닝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업데이트 했다. 사진 속 김세정은 청바지에 끈나시를 입고 환하게 웃거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존예여신" "모닝선물 고마워요. 정말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은 가수 김세정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이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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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은 지난달 29일 두 번째 미니 앨범 'I'm'을 발매했다. 새 앨범은 발매 당일 아이튠즈 앨범 차트 라트비아, 벨기에, 스위스, 스페인 총 4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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