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바다코스 골프장 앞에서 골프장 종사자 등이 골프장 시설에 단수 조치를 실시한 인천공항공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로부터 활주로 예정지역의 땅을 빌려 골프장을 영업하는 스카이72 골프장은 지난해 12월 31일 계약이 만료됐지만, 잔디와 클럽하우스 등 골프장 시설물의 소유권을 인정해달라며 인천공항공사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영종도=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