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뒤편 벚꽃길이 통제되고 있다. 벚꽃이 예상보다 빨리 만개하면서, 서울시와 영등포구는 당초 4월 1일 예정이었던 벚꽃길 차량 통제를 하루 앞당겨 이날 오전 9시부터 시행했다. 벚꽃길 도로와 보행로 모두 31일부터 4월12일까지 통제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