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 배민아카데미와 '자가제면스쿨 시즌1' 개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면(麵)식문화 대표기업 면사랑은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이 배민아카데미와 함께 '자가제면스쿨 시즌1'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식업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에게 면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하게 된다. 첫 교육임에도 불구하고 총 233명의 지원자가 교육에 신청했고, 내부심사를 통해 총 13명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13명은 6주간의 교육에 전액 무료로 참여하게 된다.
전체 교육은 비대면라이브교육(2회), 현장견학(1회), 현장실습교육(2회), 대면이론교육(1회) 등 4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첫번째 교육에는 이중기 면사랑 면개발 팀장의 '알고 쓰는 밀가루와 면의 세계'란 주제의 강의가 진행됐다. 두번째 시간에는 '알고 나면 더 맛있어지는 다양한 소스 활용'이란 주제로 강근석 면사랑 부장의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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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랑은 28년간 ‘면과 소스’에 전념해온 장인 기업으로 현재는 튀김, 육가공 류, 떡가공품까지 단일 공장에서 모든 제품을 직접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또한 파스타, 토마토, 올리브오일, 치즈 등 전 세계 다양한 제품을 수입·판매하면서 국내를 대표하는 면·소스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홈다이닝 스타일의 간편식(HMR)을 중심으로 소비자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지난 1월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면사랑몰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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