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호반그룹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대한전선을 인수한다고 29일 밝혔다.


호반그룹의 건설 계열사인 호반산업은 이날 약 2518억원에 대한전선의 발행 주식 40.0%를 취득하는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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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산업은 취득 목적을 "사업 다각화"라고 밝혔다. 취득 예정 확정 일자는 오는 5월31일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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