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풍경(오른쪽 사진)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황사의 영향으로 뿌옇다. 지난 16일 풍경(왼쪽 사진)과 대조적이다. 전국에 황사경보가 발령된 것은 6년 1개월 만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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