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팬플랫폼인 위버스에 오픈한 YG엔터테인먼트 신인 트레저(TREASURE) 커뮤니티.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팬플랫폼인 위버스에 오픈한 YG엔터테인먼트 신인 트레저(TREASURE)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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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그룹 트레저(TREASURE)의 커뮤니티를 개설한다고 29일 밝혔다.


트레저는 소속사 자체 서바이벌 프로그램 ‘YG보석함’을 통해 선발된 12명의 멤버(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로 구성된 보이그룹이다. YG가 블랙핑크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인 신인으로 지난해 8월 첫 싱글 앨범 ‘THE FIRST STEP : CHAPTER ONE’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YG 소속 가수가 위버스에 합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빅히트와 YG는 지난 1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플랫폼·유통·콘텐츠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YG 자회사 YG플러스가 빅히트 소속 가수의 음반·음원을 유통하고 YG는 위버스에서 아티스트 글로벌 멤버십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위버스는 트레저 커뮤니티 오픈 기념으로 내달 1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릴레이 해시태그 이벤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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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위버스는 이번 트레저를 비롯해 방탄소년단(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여자친구, 세븐틴, 뉴이스트, ENHYPEN, CL, 피원하모니, 위클리, 선미, 헨리, 드림캐쳐, 체리블렛,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뉴 호프 클럽, 알렉산더23, 미래소년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커뮤니티를 운영중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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