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 회의실 구축 사업 추가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산학협력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 회의실 구축 사업’에 추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 회의실 구축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경영 지원 인프라 조성을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 밀집 지역 내 화상 회의실 구축 지원을 통한 비대면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디지털화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추가 선정(6차 모집)으로 목포대 산학협력단은 화상회의 장비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구매 비용으로 1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도림캠퍼스 소재 대학본부 3층 산학협력단 회의실에 최대 16인이 사용 가능한 일반형(중형) 화상 회의실을 오는 4월까지 구축하게 된다.
이번에 구축될 화상 회의실은 지역 중소·벤처기업, 공공기관, 산학협력 관계기관, 정부 재정지원사업 참여기업과 연구자, 학생 창업동아리(예비창업자) 및 중소기업 취업 희망자 등에게 무료로 상시 개방하게 된다.
이를 통해 화상 회의실은 화상회의뿐만 아니라 화상교육(멘토링), 화상 전시회, 온라인 수출 상담, 온라인 투자 포럼, 라이브 커머스(방송), 중소기업 화상 입사 면접 등에 온택트 만남의 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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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목포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월에도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 회의실 구축 사업(5차 모집)’에 선정돼 동일 규모의 일반형(중형) 화상 회의실을 도림캠퍼스 소재 대외협력관 1층 회의실에 구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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