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첫 여성 사외이사 선임 "ESG 경영 강화"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6,0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1.03% 거래량 249,297 전일가 107,1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정용진號 본업 강화 통했다…이마트, 14년만에 1분기 최대 영업익 이마트,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 진출…"10년 내 50개점 확대" [오늘의신상]댕댕이 냉면·빙수…이마트, 반려견 여름 간식 는 24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연미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부교수를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마트의 기업분할 이후 첫 여성 사외이사로 임기는 2023년 3월까지 2년이다.
김연미 사외이사는 자본시장법과 상법에 정통한 전문가다.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듀크대학교 로스쿨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제36회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홍익대학교 법학대학 조교수를 거쳤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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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김연미 사외이사 선임과 관련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맞춰 다양한 시각을 의사 결정에 반영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도 강화해 나간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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