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회관 건립하기 위한 선진지 견학 성과 공유 등 논의

산엔청복지관 장애인 단체장 간담회를 진행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산청군]

산엔청복지관 장애인 단체장 간담회를 진행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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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엔청복지관은 지역 내 5개 장애인 단체장이 참여하는 ‘2021년 제1차 장애인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인근 지역 코로나 확진자 발생에 따른 대처방안 모색, 올해 제41회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여부, 산청군 장애인회관 건립을 위한 선진지 견학 성과 공유 등이 논의됐다.

장애인 단체장 간담회는 2017년부터 시작한 장애인 네트워크다. 지역 내 장애인 관계기관 및 단체 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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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 수립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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