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지역기업과 산학공동기술 개발 나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호남대학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모집 사업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호남대 LINC+사업단은 전날부터 호남과 제주권 소재 LINC+ 가족회사들을 대상으로 ▲미래자동차 ▲문화콘텐츠 ▲에너지신산업 ▲광산업 ▲스마트가전 ▲기타 산업 등 6개 분야에 걸쳐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모집하고 있다.
사업 대상기업은 오는 31일까지 사업 수요조사 접수 후 현장점검, 사업계획서 접수, 발표평가 과정 등을 거쳐 내달 28일 최종 선정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호남대 LINC+사업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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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학 호남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사업은 산학연계 기업지원 강화를 위해 호남대의 우수 인력 및 기술, 장비를 활용해 산업체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고 산업체 수요 기반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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