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코로나19 조치사항 관련 브리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22일 오후 3시 시청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401차 일일 브리핑을 발표했다.
이날 조 시장은 21일 브리핑 이후 1명(진주 709번), 22일 24명(진주 710~733번)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우나 집단감염 관련 13명(진주 710~715, 721, 725~730번), 기 확진자의 접촉자 5명(진주 716~720번), 시민 무료 신속·선제 검사자 6명(진주 722~724, 731~733번), 요양병원 관련 검사자 1명(진주 709번)이다.
이어 사우나 집단감염 관련 추가 확진자 13명(진주 710~715, 721, 725~730번)의 검사 진행 과정으로 진주 710, 711번 확진자는 자가격리자로 21일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후, 22일 오전 9시께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송 병원은 협의 중이다.
진주 712~715, 721, 725~730번 확진자는 21일 시 보건소 및 관내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2일 오전 9시께 5명, 오후 2시께 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송 병원은 협의 중이다.
진주 710, 711, 715번은 자가격리 중이었으므로 이동 동선은 없으며, 그 외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접촉자·동선 노출자는 파악 중이다.
현재까지 사우나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208명이다. 이어서 기 확진자의 접촉자 5명(진주 716~720번)의 검사 진행 과정으로 진주 716, 717번 확진자는 진주 706번의 접촉자로 21일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2일 오전 9시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진주 718번 확진자는 진주 708번의 가족 접촉자이며, 진주 719, 720번 확진자는 진주 708번의 접촉자로 21일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2일 오전 9시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이송 병원은 협의 중이며 이동 동선과 접촉자·동선 노출자는 파악 중이다. 또한 시민 무료 신속·선제 검사자 6명(진주 722~724, 731~733번)의 검사 진행 과정으로 진주 722~724, 731~733번 확진자는 21일 시 보건소 및 관내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2일 오전 9시께 2명, 오후 2시께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이송 병원은 협의 중이며 이동 동선과 접촉자·동선 노출자는 파악 중이다. 아울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1명(진주 709번)의 검사 진행 과정으로 진주 709번 확진자는 20일 발열, 기침 등 증상이 있어 21일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오후 8시께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송 병원은 협의 중이다.
이로써 요양병원 관련 총확진자는 12명으로 확인됐다. 21일 확진된 진주 697번 관련 초등학교 1곳의 교직원·학생에 대한 검사는 접촉자와 동선 노출자 36명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추진상황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733명 중 완치자는 434명으로 299명은 입원 중이며. 자가격리자는 2,10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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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106,136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를 했다. 이 중에 102,934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2,476명은 검사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해외입국자들의 안전관리 배려검사에는 2,366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작년 5월 등교수업 개시 이후 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벌인 코로나19 검사에는 5,760명이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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