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1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중부 게레로주의 산마르코스 지역으로부터 남동쪽으로 59㎞ 떨어진 지점의 19㎞ 깊이 진원에서 규모 5.7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으로 인한 사상자나 심각한 재산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수도 멕시코시티에서도 파동이 감지돼 시민들에게 경보가 내려졌으나 진동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관련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당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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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지 인근에 있는 아카풀코 지역의 한 휴양지에서는 강한 진동 때문에 여행객들이 호텔 바깥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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