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19일 서울 구로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과 외국인 등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19일 서울 구로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과 외국인 등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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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경기도 김포시는 20일 3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1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2명의 감염 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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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재 김포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981명이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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