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요기요와 배달서비스 확대…“도시락·피코크를 집에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24는 배달 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와 배달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이마트24와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이마트24 배달서비스 전국 1500개 매장으로 확대 ▲양사 고객을 위한 마케팅 진행 ▲차별화된 배달 전용 상품 및 서비스 개발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양사는 요기요 내에 입점 된 이마트24에서 주문 배달 서비스를 제공해 도시락, 피코크, 스무디킹 음료, 초저가 민생시리즈 등 이마트24의 차별화된 상품을 고객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배달 전용상품 개발, 프로모션 진행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긴밀한 상호 협력을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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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요기요와 함께 배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사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이마트24의 차별화 상품과 요기요의 배달서비스에 대한 노하우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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