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경찰서, 민간단체와 함께 안전한 교통문화 홍보

담양군, 교통문화 정착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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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담양군은 지난 17일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담양군, 담양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의용소방대연합회, 자율방범대원, 주변 상인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담양동초등학교 앞에서 읍 시가지 일원을 행진했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5030 안전속도 준수 ▲5대 불법 주정차 금지 ▲보행자 우선 배려 ▲보행 및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을 중점 홍보했으며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방역을 적극 동참해 준 주민과 인근 상인 등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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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담양을 만들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든 군민께서도 생활 속 안전한 교통문화의 정착을 위해 생활 속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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