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왼쪽)과 강태선 비와이엔블랙야크 회장이 15일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왼쪽)과 강태선 비와이엔블랙야크 회장이 15일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비와이엔블랙야크(이하 블랙야크)는 환경재단과 투명 페트병 고품질 재활용 및 지속 가능한 소비 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블랙야크는 환경재단과 고품질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의식 제고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국내에서 사용된 페트병이 블랙야크의 친환경 제품으로 재탄생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분리 배출 참여가 중요한 만큼 협업 캠페인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AD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환경과 생명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문화 사업을 펼치고 있는 환경재단과 협업을 통해 페트병 재활용을 시작부터 결과까지 전 과정에 소비자들의 관심도를 제고할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하겠다”며 “블랙야크의 친환경 모델이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