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해외입국자 1명 ‘확진’…누적 21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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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하루 동안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2178번으로 분류됐다.

2178번은 이란에서 입국해 도착 즉시 진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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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9일부터 1→1→2→3→1→1→2명의 추이로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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