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 '우리동네 홀씨되어' 사업 공모 [강원문화재단 제공]

강원문화재단, '우리동네 홀씨되어' 사업 공모 [강원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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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문화재단이 도내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지역 격차 해소와 지역 맞춤형 지원을 위해 다음 달 2일까지 '우리동네 홀씨되어' 사업을 공모한다.


16일 강원문화재단에 따르면 이 사업은 문화예술교육과 활동을 위한 생활권 내 공간을 확보하고 활동 주체를 발굴하는 것으로 공간 중심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비 수혜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가 추진되며, 동해, 태백, 속초, 삼척, 홍천, 횡성,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인제, 양구, 고성, 양양 등 총 14개 시·군이 해당한다.


선정된 활동가와 문화예술단체는 지역 특성과 지역민의 수요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이를 지역 내에서 운영하게 된다.

재단은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민 네트워킹을 비롯해 참여 인력의 역량 강화와 성과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연속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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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신청은 e나라도움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우리동네 홍반장'은 개인만, '우리동네 사랑방'은 문화예술단체 또는 기관만 신청할 수 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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