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기아에 안마의자 890여대 공급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기아에 안마의자 총 892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아에 공급되는 안마의자는 현장 상황에 적합하게 맞춤형으로 설계된 '바디프랜드 코닉 기아에디션'이다. 목, 어깨, 팔, 등, 허리, 다리 등 신체 여러 부위의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 프로그램을 탑재했으며 위생과 편의성을 고려해 신발을 벗지 않고도 안마의자 사용이 가능하도록 발바닥 안마부는 제거한 모델이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안마의자 납품과 유지 보수를 위해 전담 배송팀 및 서비스팀을 꾸렸다. 기아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하게 될 안마의자는 일정 협의 후 순차적으로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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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각 기업의 현장 상황과 임직원들의 수요에 최적화해 설계한 맞춤형 제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생산성 향상 효과로 법인 계약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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