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웅 대표이사(왼쪽에서 5번째)가 웰컴저축은행 임직원과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후 결의서 내용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대웅 대표이사(왼쪽에서 5번째)가 웰컴저축은행 임직원과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후 결의서 내용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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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웰컴저축은행이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본사에서 김대웅 대표이사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전일 진행된 결의대회로 고객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소비자 중심 경영체계를 확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이번 대회에서 ▲소비자 중심 경영체계 확립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 실천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해 국가경제 및 금융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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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잘못된 정보 등으로 피해를 입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웰컴저축은행은 안전하고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사로서 소비자의 신뢰를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금융소비자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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