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목재문화박물관 전경.(사진=김해시)

경남 김해목재문화박물관 전경.(사진=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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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역사·문화적 보존 가치가 있고, 전시·교육 등에 활용 가능한 목재 문화 관련 자료, 유물을 공개구매 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매 대상은 김해 반닫이, 목재질(수종) 식별이 가능한 명품 고가구, 소장 가치가 높은 목재 가공·산림·목공예 등에 대한 고문서 및 사진 자료, 기타 목제 희귀자료 등이다.

다만 문화재보호법에 저촉되는 도굴, 도난, 밀반입 등의 불법적인 행위와 관련된 유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판매 신청 자격은 개인 소장가, 문화재 매매업자·법인·단체 등이다. 신청은 4월 9일까지 자료매도신청서 등 서류를 갖춰 박물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유물은 실물 접수 후 김해시 자료감정평가위원회의 진위 확인과 평가액 산정, 수증심의위원회의 최종심의를 거쳐 구매 대상 유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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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시청 고시·공고란, 김해목재문화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시청 산림과 산림복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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