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바른과 공동 개발한 구강 항균 건강기능식품

롯데칠성, '마시는 클리닝타임 사과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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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구강 항균 건강기능식품인 ‘마시는 클리닝타임 사과향’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기존 파우더 형태의 구강 관리 제품을 선보인 바 있는 스타트업 바른과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마시는 클리닝타임 사과향’은 입안 전체에 상쾌함을 줄 수 있는 액상 타입 제품으로, 구강 항균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프로폴리스 추출물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또한, 기존의 구강청결제와 다르게 뱉지 않고 마실 수 있어, 비행기, 기차, 자동차 등 이동 간 또는 대화 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으며, 한 모금 분량의 15mL 용량과 스틱 형태로 휴대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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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우선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를 통해 3월 10일부터 사전 알림 신청을 받고 있으며, 24일부터 2주간 펀딩하기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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