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프리시전 원' 론칭 캠페인…알콘, 김유정 광고모델로 발탁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글로벌 콘택트 렌즈 브랜드 알콘이 신제품 '프리시전 원'의 모델로 배우 김유정을 발탁했다. 프리시전 원은 알콘에서 올해 3월 초 출시한 데일리 1회용 소프트렌즈로 제일기획이 론칭 캠페인을 맡고 있다.
10일 제일기획은 론칭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포스터는 모델 김유정이 밝은 표정으로 기타 연주, 스케이트 보딩, 댄스 등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고 밝혔다. 프리시전 원 렌즈를 착용하고 일과 공부, 취미 생활 등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20대들에게 오랜 시간 선명하고 촉촉한 착용감을 선사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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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관계자는 "적극적인 20대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이번 광고에 담았다"며 "20대를 대표할 수 있고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배우 김유정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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